커밍스의 ‘커밍아웃’…”존슨 영국총리, 입막음용 상원의원 자리 제안”

존슨 총리와 싸우고 나간 영국 정부’실세’ 커밍스 전 보좌관 폭로

최근 결혼한 총리 아내 캐리와 내부권력다툼으로 밀려나

“존슨은 아내를 (귀찮아해) 여행 다니는 공직을 주려했다…

코로나로 80세 이상만 죽는다며 방역 봉쇄 주저하기도”

왓츠앱 대화록을 속속 공개하면서 존슨 총리를 궁지로 몰아

임승준 기자 yim6915@scorep.net

**사진=커밍스 전 보좌관 인디펜던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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