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탈모 원인 아니라고?

*그림=송산화백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탈모약 개발로 유명한데

탈모의 원인으로 스트레스라고 치부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주장

최근 연구에 따르면 탈모의 주된 원인은 자가면역질환이라고

따라서 남녀노소에서 거의 다 나타나는 원형 탈모가 생기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오해해

“나는 정신적으로 연약한 존재”라며 자책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앞으로는 탈모가 있다면 자가면역 치료를 우선 하라고 권고

김중석 기자 stone@score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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