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집사’인 고양이는 어떻게 생겼을까?

미국 바이든 대통령 가족의 고양이가 된 ‘윌로’

회색과 흰색의 얼룩무늬 2살짜리 암컷 고양이

이 고양이는 2년전 바이든의 펜실바니아 선거운동중

무대위로 갑자기 뛰어 올라와 화제가 돼 입양까지 하게 됐다고

미국 최초의 백악관 고양이는 에이브러햄 링컨의 고양이

고양이컬럼=”내 집사는 실업자인데~쟤는 복도 많다~내 얼굴은 됐고 윌로 얼굴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기사 참조하세요”

‘고양이 집사’ 된 바이든…두 살된 퍼스트캣 ‘윌로’ 백악관 입성 | 연합뉴스 (yna.co.kr)

임승준 기자 yim6915@scorep.net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