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팝콘 취식 금지’가 11·29 특별방역대책?

문재인 대통령 주재한 코로나 특별방역대책이 맹탕 지적 많아

확진자 연일 4,000명 선 들락거리고 중환자 병상부족 난리인데도

정부는 11월 29일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하면서

사적모임 인원 축소, 식당·카페 미접종자 인원 축소 등 거리두기 강화 대책은 미루고

전국민 3차 부스터샷이 기본이라며  빨리 맞으라고 독려하고

영화관서 팝콘 먹는 걸 다시 금지하라고…

위중증 환자수가 연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음에도 대응할 생각은 않고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병원 현장에선 코로나19 환자로 인해 일반 응급환자들이 진료 받지 못하는 의료붕괴가 우려 커져

 

내년 3월 대통령 선거 앞두고벌써부터 ‘표에 발린’소리만 하겠다는 건지…

김주용 기자 jykim@score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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